미씽 그들이 있었다 몇 부작 등장인물 정리  

 

 

명절 연휴라서 그동안 보지 못했던 드라마를 몰아서 보고 있으니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있습니다. OCN 드라마가 재미있게 정말 잘 만드네요! 미씽 그들이 있었다는 미스터리 판타지 드라마로 소재부터 흥미를 끌어당기는 드라마입니다.

 

 

미씽 그들이 있었다

 

 

OCN에서 매주 토, 일요일 10시 30분에 방영합니다. 

연출 민영홍

극본 반기리, 정소영

출연배우 고수, 허준호, 안소희, 하준, 서운수, 송건희 등

총 12부작으로 현재 8회(2020년 9월 27일)까지 방영되었습니다. 

 

미씽 그들이 있었다 인물관계도

 

 

 

 

 

 

등장인물 정리

 

 

생계형 사기꾼 - 김욱(고수)

 

"저 사람들 다 죽었다고? 왜 나한테만 보이는데!"

 

타고나길 흠잡을 데없이 잘난 외모에, 인사성, 붙임성 좋고 말빨까지 탁월하다.

그래서 그는 결심했다. 타고난 끼와 적성을 살려 사기꾼이되기로.

 

사기꾼은 나쁜 놈이라고? 모르는 소리! 김욱은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사기꾼, 힘없고 빽없는 서민들의 마지막 신문고이다.

악질 사기꾼한테 사기 쳐서 원금 회수하고, 억울한 피해자에게 돌려주는 게 거기서 떨어지는 수수료가 밥줄이다.

 

10 년 경력에 승률 만점, 작업 들어갔다 하면 무조건 성공하는 비결은 객기를 부리지 않는 것.

'될 성싶은 먹잇감만 고르자. 아니다 싶으면 얼른 발 삐자. 적당히, 가늘고 길게 가자. 세 가지 철칙 아래 잘 버텨왔다.

빌어 먹을 그 이상한 마을에 가기 전 까진.

 

생전 처음 보는 놈들 한테 납치를 당해 끌려가던 중 가까스로 탈출에 성공한 그가 눈을 뜬 곳이 바로 두온 마을, 수상한 주민 장판석의 집이다.

그리고 더 기가 막히는 건 멀쩡히 살아있는 이 동네 사람들이 전부 죽었다는

김욱은 믿을 수가 없다.

동네 구석구석 저렇게 수두룩 한 사람들이.. 정말 다 죽었다고?

 

 

 

두온마을 미스터리의 중심 - 장판석(허준호)

 

"사고치지 말고 가! 여긴 산 사람 사는 데가 아니여."

 

두온마을과 바깥세상을 잇는 연결고리 역활.

마을 주민 박영호와 함께 주민들의 시체 찾는 일을 하고 있다. 애타게 15년 전 실종된 딸 현지를 찾던 중 두온마을에 도착했고 마을 주민들이 죽었으며, 세상은 아직 그들의 시체를 찾지 못했음을 깨달았다.

 

얼마 전 산에 갔다가 쓰러진 김욱을 발견했을 때, 그는 한눈에 알아챘다.

이놈 또한 사연이 많구나.

겉으론 촐싹대고 생각 없어 보이지만 깊은 상처가 있구나.

그러니 이 놈 눈에도 마을 사람들이 보이는 것이다.

 

그렇게 장씨는 김욱과 사기꾼 콤비가 되어 제2의 전성기를 맞는다.

 

 

 

낮에는 공무원, 밤에는 화이트 해커 - 이종아(안소희)

 

"김욱 건드리기만 해 봐, 누구든 가만 안 둬."

 

그 어렵다는 공무원 고시를 한 방에 패스한 주민자치센터 9급 공무원.

하지만 평범한 공무원으로 보면 오산, 실상은 김욱의 "정의로운 사기 행각"을 돕는 화이트 해커다.

 

 

종아가 걱정하는 건 딱 하나, 김욱뿐이다. 김욱이 사기꾼인 건 알지만 상관없다.

나쁜 놈들한테만 사기 치는 건데 뭐 어떤가. 진짜 나쁜 놈들은 따로 있다.

 

그런 김욱이 얼마 전 갑자기 사라져서 심장이 덜컥했는데, 며칠 만에 다시 나타난 그는 전혀 다른 사람처럼 행동한다.

이상한 아줌마랑 여자 이름을 들이대면서 뒷조사를 해달라지 않나,

못생긴 아저씨를 끌고 와서 가짜 신분을 만들어 달라질 않나.

 

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어보고 싶지만 찌질해 보일까 봐 꾹 참는다.

그녀가 털어서 못 찾아낼 건 없으니까.

누구도 그를 건드리지 못하게, 오늘도 종아는 김욱의 편에 선다. 

오빠, 나 믿고 하고 싶은 거 다 해. 알았지?

 

 

 

강력계 엘리트 형사 - 신준호(하준)

 

"그 여자 찾지 못하면, 내 인생도 끝이야."

 

"경찰 대학 수석 졸업 후 현업에서 수많은 사건을 해결 한 엘리트 형사.

사람들이 '미래의 경찰청장'이라고 추켜 세우는데, 솔직히 욕심난다. 반드시 성공하고 싶다.

 

 

하지만 그전에 먼저 찾아야 될 사람이 있다. 최여나, 내가 사랑하는 여자. 대학 첫 미팅에서 여나를 만났다.

마치 운명처럼 그녀에게 한눈에 반했고, 열애 끝에 결혼을 약속했다.

 

그리고 나와의 결혼을 한 달 앞둔 어느 날, 여나가 갑자기 사라졌다. 여나를 찾기 위해 실종 전담반에 자원했고,

그때부터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오랫동안 단서조차 찾지 못했던 사건들이 결정적인 순간 하나, 둘 풀리기 시작한 것.

 

아무래도 뭔가 이상하다. 그가 쫓는 모든 사건에 나보다 한 발 앞서고 있는 사기꾼이 있다.

어떻게 알고 현장에 나타난 것일까? 혹시 여나에 대해서 뭔가 알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 사기꾼을 찾아야 한다. 미궁에 빠진이 모든 사건들의 열쇠를, 그자가 쥐고 있다.

 

 

준호의 실종된 연인 - 최여나(서은수)

 

"진짜 내가 안 보여"? 정말.. 다 끝난 거야?"

 

준호의 실종된 연인.

순정 만화 여주인공처럼 예쁘고, 미소가 아름다운 여자. 대학 때 준호와 연인이 되었고, 청혼을 받아 결혼을 약속했다.

 

결혼을 한 달 앞두고 웨딩드레스를 보러 가기로 한 날, 누군가에게 납치당하고 만다.

그게 여나의 마지막 기억이다. 누가 죽였는지, 어쩌다 이런 곳에 오게 됐는지 모른다. 다만 여나에게는 중요한 약속이 하나 있다.

한 달 후 있을 준호와의 결혼식.

그것이 여나가 다시 돌아가야 하는 간절한 이유다.

 

 

 

실종전담반 형사 - 백일두(지대한)

 

 

 

전 "푸른 햇살 보육원"부원장, 현 전업주부 - 조명순(김정은)

강력계 형사 - 복형사(장격수)

이형사(이경재)

박형사(박예니)

 

 

 

토마스 차(송건희)

김현미(강말금)

박영호(이주원)

장미(이주명)

 

 

 

박범수(안동엽)

김준수(고동하)

최미자(박혜진)

 

최승건설

회장 - 한여희(정영숙)

전무 - 이동민(이윤재)

전무 - 한상길(박중근)

 

 

미씽 그들이 있었다는 총 12부작입니다. 남은 화도 재미있게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미씽 그들이 있었다 등장인물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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